동성애탈출

트랜스젠더의 길 옳은가?

이요나 2007. 2. 13. 10:29

트랜스젠더의 길 옳은가?

 

살롬,,최근에 들어 트랜스젠더들의 문제가 크게 불거지고 있습니다.

대법원의 성전환 판결 이후 동성애자들은  트랜스젠더들로의 전향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상식의 범위를 지키며 동성애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사람들은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를 서로 다른 류로 구분하고 싶겠지만..

사실 동성애자에서 더 발전된 것이 트랜스젠더이며,,

본인의 선택여부로 결정되는 것이라 하겠다,,

 

더우기 이런 추세를 부추기며  최근 민노당에서는 성소수자의 인권을 들먹이며,,

성전환 특별법을 제정하려고 계속 공청회를 열고 있는데,,

만약 이 법이 제정된다면 동성애자들 중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성전환 수술을 감행하고

트랜스젠더로서의 인생을 선택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동성애의 문제를 의학적으로 풀려고 하는 태도에 대하여 항거하는 바이다,,

 

공청회에서 민노당 최현숙씨는 나와의 토론회에서,,이요나 목사와 같이

종교적 힘으로 동성애에서 극복한 사람은 1%로 되지 않는다,,고 반박하였다,,

그러나 1%의 확률은 곧 100%로의 가능성을 갖고 있다,,..

 

동성애를 극복하고 하나님의 창조의 형상으로 돌아 갈 수 있다면,,

왜 트랜스젠더의 길을 선택하겠는가?

만약 성전환 수술을 한 후 이 진리를 깨달았다면,,그 사람은 어떻게 하겠는가?

그는 영원한 후회와 죄책감 속에서 성불구자로 살아야 할 것이다.,.

 

다른 나라가 어떤 판례를 갖고 있던지 간에,,동성애를 합법화 하고자 하는 선진국에서,,,

동생애를 극복한 사례들은 얼마든지 있다..이것은 거짓이 아닌 진실이다,,

즐겨찾기에 소개된 '데져트 스트림' 이나 '엑소도스' 와 같은 곳에 들어가보라

 

우선 동성애자를 둔 가족에게 부탁한다,,당신의 가족 중에 동성애자가 있다면

성전환 수술을 하기 전에 동성애 극복을 위한 노력을 하고 탈출해야 할 것이다,,

당신의 생활 속에서 이보다 더 시급하고 중요한 기도제목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어떤 부모들은 여장생활로 유흥가에서 돈을 버는 자녀들을 보고

오히려 성전환 수술을 부축이고,,수술후에 동사무소에서 편법을 써서 무적자 호적을 취득하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원래의 남자 호적과 무적자로 취득한 여자 호적 두개를 가지고 산다,,

두개의 여권으로 일본을 드나들며 유흥업소와 길거리의 창녀로 나서는 트랜스젠더가 부지기수이다

 

그러나 나는 최근 일본의 출입국 관리국 단속으로 거리에서 호객행위를 하다 잡혀 구속당하여

재판을 받고 강제 출국 당한 많은 트랜스젠더들을 만나고 있다,,

 

이들은 돈을 벌지도 못하고 모두 도박과 게임과 술과 마약에 써버려 거지가 되어 한국으로 돌아 온다,,

어디 그뿐인가?? 불규칙한 생활과 알콜, 게임 마약 중독에 빠져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는데,,

사실 한국에 와보니 주민등록은 말소되어 있고 또 그런 몸으로 병원에도 갈 수 없는 상태라서

다시 이태원 등지의 게이바에서 일하던가 하야트 호텔 주변의 남산길에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

 

물론 트랜스젠더로 화려하게 가수나 모델로 활약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들은 0.01%도 않된다. 남자 중에 여자처럼 이쁘게 생긴 사람이 몇 %나 되겠는가?

더우기 어려서 트랜스젠더로 빠진 사람들은 고등교육도 포기하고 가정에서 튀쳐나와..

평범한 사람으로서의 생활방법과 질서를 터득하지 못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그들의 언어는 패륜적이며 인간 이하의 생활방법을 살고 있다,,

 

이 모든 문제들이  동성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발견하지 못하고,,

부모나 형제들이 서로 부끄러워하여 쉬쉬하고 감추어 왔기 때문이다,.,

만약 가족과 교회의 사역자들이라도,,동성애에 대한 정보와 정확한 지식을 갖고 대처하며

상담하고  함께 기도하며 극복할 수 있는 길로 이끌었다면 그는 동성애 탈출을 하고,,

우리와 같이 아름다우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생의 축복을 누렸을 것이다...

 

물론 트랜스젠도로 이미 전향한 어쩔 수 없는 사람들의 인권은 보호해야 한다,,

나는 지금 일할 수도 갈 곳도 없고 병들어 고통 받는  트랜스젠더들을 만나고 있다,,

이들은 이들대로 지금이라도 정신적, 영적 회복을 하고,,,

남은 인생을 건강하고,,바르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트랜스젠더로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상적인 여자들도 40이 넘으면 얼굴과 몸이 노쇠하여진다,,

그런데 과다한 호르몬 주사를 맞고 지나치게 정형수술을 하고,,

담배와 술과 약과 불규칙한 생활로 살아가는 트랜스젠더들의 노후야 말로,,

정말 비참하여 볼 수 없는 형편이다,,

 

이미 부모도 세상을 떠나고 형제들은 그러 모습을 받아 주지 않고,,

돈도 없고,,또 이미 호르몬 주사나 수술로 인한 호적변경 등의 이유로

일반 질병 상해 보험마저 가입할 수 없다,,

 

더우기 장애인으로 등록조차 할 수 없어 정부의 보조금도 받을 수 없고,,

중병이 들어도 병원에 입원할 엄두 조차 내지 못한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목숨이란 것이 죽고 싶다고 죽어지는 것인가?

나는 죽지 못하여 살고 있는 수많은 트랜스젠더들의 비참한 죽음을 목격하고 있다,,

이 일을 도울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다,,지금이라도 속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영혼을 회복하여 그의 은혜 가운데서 살아야 할 것이다,,

 

부디 제발,,트렌스젠도로의 길만은 선택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동성애는 극복할 수 있느며 아름다운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할 수 있으며,,

당신은 모든 사람들 앞에서 당신의 위대한 투쟁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부디 당신과 당신의 가족들을 주께서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요나 목사